여름휴가를 통해 알게된 오토캠핑
두번째 캠핑장소인 영월 솔밭캠핑장 입니다.
사이트 바로 아래 흐르는 맑은 계곡물이 캠핑에 더 빠져들게 합니다.
근처 캠핑장 중 캠퍼들이 가장 많은 솔밭캠핑장..
화장실 상태 좋은편이고 샤워장 온수 가능하여 물놀이 후 아이들 씻기는것도
문제 없습니다.
릴선을 준비해가면 전기도 사용 가능합니다.
추가로 구입한 장비없이 첫번째와 동일모드로 다시 영월을 찾았습니다.
계곡이 너무 맑아 송사리도 정말 많습니다. 자연을 체험한다는것은 정말 좋습니다.
계곡으로 내려가는 경사가 좀 심해 아이들이 오르내리기 좀 불편하긴 하지만
우천시 계곡물이 넘치는 걱정은 안해도 될 정도로 보입니다.

아빠와 같이 튜브타기 중인 래현이...


혼자서 물놀이..

송사리 새끼(?)

송사리s

I love 아빠..

늦은밤 마나님.. 캠핑은 역시 밤을 즐기는 것..

엄마랑 군고구마 먹기..


